일본 대표 AV배우 시미켄을 시작으로 많은 AV배우들이 유튜브를 시작했다. AV배우 이외에도 다른 일을 시작한 것이다. 여기 시미켄보다 더 먼저 다른 곳에 눈을 돌린 이가 있으니 그녀의 이름은 사쿠라 마나이다. 내가 소개할 '최저' 이외에도 '요철', '사쿠라 마나, 18살에 AV배우를 선언하다!' 등의 책을 써냈다. 그녀는 특이한 점이 18살에 스스로 AV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. 어렸을 때, 젊었을 때 아름다운 몸을 남기고자 자원했다고 한다. 근데 한 편의 작품을 채 출연하기도 전에 학교에 소문이 퍼진다. 조금 힘겨운 시절을 보내던 그 때, 별로 친하게 지내지 않은 친구가 대뜸 만나자고 제안한다. 그녀는 이 때 이렇게 생각했다고 한다. "작품 알려달라는 건가? 뭔 흑심이 있는건가?" 근데 별안간 친구가..